ENG

일반공지

공과대학의 새로운 소식

2022학년도 서강 리치 공학상 시상식 개최

첨부파일 1




10월 27일 (목), 2022학년도 서강 리치 공학상 시상식이 교내 곤자가컨벤션 VIP홀에서 진행되었다.

 

공과대학은 서강 비전 2030의 '연구중심 국내대학 TOP3 달성' 목표 및 ‘탐구 및 연구중심 학부 교육 선도’라는 핵심전략에 따라 작년부터 서강 리치 공학상을 시상하고 있다. 서강 리치 공학상은 탁월한 강의력 및 연구력으로 공과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교원과 대학원생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공과대학만의 행사이다. 리치 공학상에서 '리치'는 예수회 마태오 리치(Matteo Ricci) 신부를 기리기 위해 건립된 공학부 건물 리치과학관(R관)의 명칭을 따라 명명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 송태경 교학부총장, 최정우 공과대학장을 비롯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교원과 대학원생이 참석하였으며, 서강 리치 공학상 소개, 축사 및 상장 수여,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이루어졌다.


심종혁 총장은 “서강의 교육 수월성은 열정이 넘치는 교수님들의 뛰어난 강의력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여러 교수님 및 대학원생들의 지속적인 노력에서 비롯된다. 리치 공학상을 수상한 모든 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자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둬 서강의 이름을 더욱 드높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강 리치 공학상 시상 부문은 ▲강의상 ▲학술상 ▲펠로우로 나뉜다. 강의상은 학과별로 최근 1년간 최고의 강의평가를 받은 교원 1명씩 시상한다. 학술상은 최우수연구, 최우수논문, 최다피인용, 최우수대학원생 등 4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최우수연구 부문은 교내 연구업적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학과별로 1명씩 선정하며, 최우수논문 부문은 최근 3년 간 JCR 상위 10% 이내 논문 출판 수를 기준으로 공과대학 내 1명을 선정한다. 최다피인용 부문은 최근 3년간 피인용 횟수가 가장 높은 1명을 선정하며, 최우수대학원생 부문은 최근 2년간 JCR 상위 10% 이내 저널에 출간한 주저자 논문 수를 기준으로 학과별 1명씩 선정한다. 펠로우는 정교수 대상의 리치 공학 펠로우와 부/조교수 대상의 리치 공학 영펠로우로 나누어 시상을 한다. 펠로우는 학과별로 총 4명을 선정하여 시상하되, 연구 기간을 감안하여 2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해당 부문 대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액의 상금 또는 연구지원비가 지급되며, 최대한 많은 인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하여 직전년도 수상자가 동일부문에서 나올 경우에는 차순위자를 선정한다.




목록